

사당동 더하기 33
2020 • All • 2h 4m • 가족 / 다큐멘터리 / 코미디
한 다문화 가족이 반지하 셋방에 막 이삿짐을 풀었다. 이 다문화 가족 가장은 33년 전 서울의 가장 큰 달동네였던 사당동 판자촌 단칸방에 모여 살던 할머니와 아버지 그리고 남동생과 여동생 등 다섯 식구 중 한 명이다. 여동생은 노래방 도우미로 일하고 남동생은 헬스트레이너와 새벽 배달을 겸한다. 이 다큐는 할머니 가족 4대에 걸친 33년의 일상을 응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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