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 and Whale : Too Young to Die - 12/29/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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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일렉트로 씬을 리드하는 밴드"

"2009년 제6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댄스&일렉트로닉 음반상, 노래상"

W(Where The story Ends)』는 "마녀, 여행을 떠나다", "우리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 등으로 알려진 그룹 『코나(Kona)』의 리더 배영준과 당시 서포트 뮤지션이였던 한재원, 김상훈이 함께 뜻을 모아 1999년 결성한 밴드이다. 결성 후 『W』는 2001년도에 1집 「안내섬광」을 발표하여 한국 일렉트로 씬의 서막을 연 음반으로 귀추를 받으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 2005년에는 2집 「Where the Story Ends」앨범을 발표하면서 한국에 일렉트로닉이라는 장르를 대중화 시킨 아티스트라는 평과 함께, 2006년 ‘한국대중음악상’ 과 2007년 ‘한국100대명반’ 에 선정되는 등, 꾸준히 우리나라의 음악씬을 리드하는 아티스트로 인정받은 밴드이다 또한 이들의 음악성을 더욱 널리 알리게 된 계기는 『W』의 음악세계에 감명받은 영상제작 프로덕션들의 많은 오퍼로,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 OST들에의 참여라고도 볼 수 있다. 2005년 기록적인 시청률을 기록하며 사회현상을 일으킨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2006년 “불량가족”과 “미녀는 괴로워”, 2007년에는 “케세라세라”의OST에 참여등이 그러하였으며 2008년에는 영화 ‘뜨거운 것이 좋아’, MBC일일시트콤 ‘크크섬의 비밀’의 음악감독을 맡는 등 드라마와 영화를 오가며 가장 대중적이면서도 음악성 높은 앨범들을 완성시켜왔다. 더욱이 2006년 오디션을 통하여 발탁되어져 『W』의 많은 악곡에 음악 보컬리스트로 참여를 하게된, 가장 주목받던 여성 보컬리스트 『Whale』과의 만남은 이 둘에게 더욱더 새롭고 발전된 다양한 음악에의 도전으로 이어져 2008년에는 그룹 『W&Whale』로서 새로운 출발에 첫발을 내딧게 되었다. 모든 장르의 음악을 힘 있고 블루지한 그녀만의 매력으로 소화해내며 기타연주와 송라이팅까지도 재능을 겸비한 Whale과의 첫 앨범인 「HARDBOILED」는 2008년 하반기에 큰 화제가 되었으며, 타이틀곡 'R.P.G. Shine'은 ‘SK Broadband’의 CM으로 사용되며, 그야말로 전 국민적인 사랑을 받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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