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론 맥페이든 : 태고의 신비를 노래하다 - 04/20/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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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eas Worth Spreading

널리 퍼져야할 아이디어

TED에서는 Ideas Worth Spreading(퍼뜨릴만한 아이디어)라는 슬로건 아래 1984년부터 기술, 오락, 디자인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전문가들이 모여 발표를 하고 이야기를 나눠 왔다. 자기가 하는 일에 열정을 가진 사람들이 18분 동안 혼신을 다해 발표한다. 이야기의 주제와 분야는 종횡무진 입니다. 심리학, 철학, 디자인, 과학, 음악, 미술, 운동, 종교, 교육까지 모든 분야를 넘나든다. 뇌종양을 앓은 적 있는 하버드 출신의 뇌과학자가 이야기하는 죽음과 해탈에 대한 이야기, 지구 곳곳을 다 다녀본 인류학자가 말하는 인간의 보편성, AI의 아버지 마빈 민스키가 말하는 인공지능 이야기에서부터, MIT 미디어랩의 네그로폰테가 개발도상국 어린이들을 위해 만든 100불짜리 컴퓨터 이야기, 트위터의 창업자 에반 윌리엄스가 들려주는 인터넷 이야기까지 TED는 여기 일일이 거론할 수 없는 가슴 설레이는 이야기들로 가득찬 컨퍼런스다.

Tags : TED, 테드, 컨퍼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