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루 : Mr. Destiny MV - 12/16/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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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세대와 오래 소통할 수 있는 음악, 슬로 푸드 같은 음악"

"에픽하이, 휘성을 비롯한 정상급 아티스트들과의 공동작업"

타루는 2007년 평단과 음악팬들의 찬사를 받으며 최고의 신인으로 손꼽힌 더 멜로디(The Melody)의 보컬로 데뷔했다. 더 멜로디의 앨범 'The Melody'는 ‘2007년 올해의 앨범’등의 타이틀로 각 매체에 화려하게 소개되며 순식간에 화제의 중심으로 떠올랐다. ‘더 멜로디’의 눈부시게 아름다운 음악을 전하는 목소리로그녀 이외에는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투명한 노래를 들려주던 타루는 2008년 일렉트로니카를 기반으로 하는 미니앨범 'R.A.I.N.B.O.W'를 발표하며 세간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홀로서기에 성공했다. 단지 보컬로서가 아닌, 노랫말을 쓰며 적극적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펼쳐나가는 한편, MBC드라마 OST ‘내겐 사랑 하나’와 에픽 하이 ‘1분 1초’, 휘성 ‘Love Seat’에 피쳐링에 참여해 가창력은 물론 감성 짙은 표현력으로 인정받았다, 최근 캔유 블링폰 CF 삽입곡 ‘Bling Bling’으로 대중에 보다 친숙하게 다가선 타루는 일본 도쿄 웰시티에서 열렸던 2009 한국 드라마송 페스티벌 (K-Drama Song Festival)에 참가해 폭발적인 라이브로 한국 음악팬들에 이어 일본 음악팬들마저 매료시켰다.

Tags : 인디 음악, 보컬, 음악, 홍대, 뮤직